애옹재앙(Ruined_My_Life, IsolatedKitty...)은 단타 서버를 플레이하며 실제로 눈물을 흘렸던 적이 있다. 신들의 전쟁 서버에서 같은 팀원들에게 용암을 이용한 스폰킬을 당하였고, 일부러 자살을 하며 게임을 망친다는 누명까지 쓰게 된 그는 속상함과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장문의 욕설을 퍼부으며 게임을 종료했다. 이후 건축 서버에 남겨진 그가 작성한 일기장에서, 그 날 실제로 오열했다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스서운 이야기 3
익명(14.53)
2022-10-27 18:55
추천 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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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노 ㅋㅋ
와 그거 직관햇는데 추억이네
너에겐 추억이겠지만 한 사람에겐 끔찍한 고통의 기억이자 지워지지 않을 상처일 것이다
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