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이리 칼로 찌르고 찌르는 싸움이 되어버린 거냐?

잘 즐겨놓고, 서로 잘 대화하고 재밌게 대화해놓고 서로 눈치 보다가 마갤로 와서 뒤에서 칼로 찌르듯이 뒷담이나 까다니… 갈라치기는 일상이 되어버렸고, 마음에 안 들면 고로시.

옛날의 고로시는 “진짜 좆목”에나 쓰였는데 요즘은 정말 묻지마살인급이 되어버렸고… 옛날의 단타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퍼즐맵, 비틱산 방탈출맵마저도 재미있게 하하호호 놀며 아무런 불평없이 놀았던 시절이 그립다, 그리워…..

내가 원하던 단타의 미래는 이런 게 아니었는데…
어째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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