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단타는 존나 재밌어서 보던 사람 또봐도 게임에 집중하지 내적친밀감 느끼고 은근히  좆비비진 않았음
짭재인 막만들어질 때까지도 괜찮았는데 서버팩 딸깍충들이 같은 거만 하루에 3번씩 열어재끼니까 슬슬 재미가 떨어짐

챗이 주가 되는 오피섭이나 컨텐츠는 좆도 없지만 완장 진행력이 ㅅㅌㅊ라 굴러가는 서버가 많이 열리기 시작함
이 때가 딱 22년 4월이고 장타 꽉 잡고 있던 클로어도 슬슬 망해가고 있었음

할만한 장타도 없고 단타는 짭재인만 7번 열린적도 있으니까 말할것도 없음. 마갤에도 전부터 분탕글은 있었지만 주딱 바뀐 4월 말부터 서서히 늘다가 6월에 급격하게 불어남

근데 6월이 1.19 업뎃임
아무리 좆망 업뎃이여도 유입은 있기 마련인데 마갤 들어와보니까 "누군가가 생각나는 코드...", "스갤 고닉 평가" 이딴글이 있고 스갤가서 변진섭같은 단타해보니까 틈날때마다 '새로운당근 ' '단(타)대기 서버' 같은 닉언드립 나오고 호응도 괜찮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챗 병신같이 쳐도 되구나'하는 생각을 하게됨

그후로 단타 개발해도 고로시해서 이미 있는 짭재인 바리에이션만 계속 열림
장타도 클로어처럼 획기적인 장타가 안나옴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좆목판이 된거임

유일한 희망은 1.20이 1.16같은 레전드 업뎃이어서 유입이 대량으로 오는것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