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것은 dandegi라는 유저이다.
뼛속까지 착한 유저로 쓰레기시궁창같은 단타채팅에 한줄기 빛과같은 존재이다.
가끔 가벼운 욕설과 망언을 하기도하지만
본판이 너무 착한나머지 진심력이 느껴지지않는 특징이 핵심.
과하지 않은 드립과 귀여운 스킨으로 짝사랑하는 유저들이 많다.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서버를 본인 특유의 입담으로 네임드 단타로 만들었을정도의 뛰어난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