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유저는 euichan41이다.
스티브 갤러리의 주딱을 맡고 있다.
원래는 눈팅족이었으나 일련의 사건을 거친뒤 운좋게 주딱 자리를 꿰차게 되었다.
본인의 주특기인 노트블럭에는 상당한 수준의 숙련도를 보여주나 정작 deop명령어는 모르는 등 지식이 이상하게 편중된 것 같다.
본래 단타충은 아니었으나 최근에는 오줌섭을 열거나 패드립을 하는등 기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글쓸때는 침팬지같은 유인원 사진을 짤방으로 쓰는것이 특징인데 본인의 고향인 중갤의 밈에 깊은 인상을 받은듯하다.
주딱으로써의 평가는 어느정도 갈리는 듯하나 기프티콘을 뿌리거나 분탕에게도 진지한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아 본인은 꽤나 진심인 것 같다.
실명닉을 쓰는주제에 실명을 불리면 곤란해하는 모습이 킬포.
리왕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