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라디오서버 한창할때 헝피님도 오셔서 진지한 얘기 몇시간씩 하면서 인생얘기도하고 그랬었는데, 불우한 가정사가 좀 있으시더라.. 막 그러지는 말아줘 상처가 많으신 분이니까 좀 보듬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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