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바닷가에 홀로 와새해 소망도 빌었어한동안 날 괴롭히던 지독한 감기도 다나았어느낌이 좋아느낌이 좋아작년 이맘때보다 훨씬 더딱한 가지 네가 없을 뿐그게 슬플 뿐그것뿐 (yeah)생각보다 춥지는 않아 괜찮아생각보다 가만히 앉아 밀려왔다나갔다 하는 파도를 바라보는 거우울하지만은 않아 나 오늘 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