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주세요
당신의 호감스러운 행동 하나하나가 그립답니다.
야생에서 수상한 문양을 만드는것도
이쁜 스킨에 비비는 정감가는 행동도
미움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다가오는 모습도
유쾌하게 숲을 불태우는것도
소소하게 열리는 당신의 서버도
실수로 인해 차단당하고 스갤을 떠나는 뒷모습까지
겪었던 모든 일이 추억이 되어 저의 감성을 적시고 있어요.
무근본에 재미도없는 것들이 날뛰는 지금, 당신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몇년전의 스갤처럼 활기차고 행복한 갤러리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단타로 돌아와주세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호감스러운 행동 하나하나가 그립답니다.
야생에서 수상한 문양을 만드는것도
이쁜 스킨에 비비는 정감가는 행동도
미움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다가오는 모습도
유쾌하게 숲을 불태우는것도
소소하게 열리는 당신의 서버도
실수로 인해 차단당하고 스갤을 떠나는 뒷모습까지
겪었던 모든 일이 추억이 되어 저의 감성을 적시고 있어요.
무근본에 재미도없는 것들이 날뛰는 지금, 당신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몇년전의 스갤처럼 활기차고 행복한 갤러리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
단타로 돌아와주세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저도 그가 모드섭에서 신생아를 분쇄기에 갈거나 화로에 구워먹고 시체전시관을연게 정말 매우 참 그립네요
태비캣 접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