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9~20년쯤에 장타밖에 없던 시절 애들은 알거임
그땐 서버 들어가면 ㅇㅇ님 하이요~~ ㅅㅅ님~~ 이러거나
A서버열던 완장이 B서버열면 다른 섭 열면 "ㅇㅇ님 이런서버도 여시네~"
A서버 하던애가 B서버 처음접속하면 "ㅁㅁ님 ㅎㅇ요 오랜만~"
이런식으로 대놓고 닉언하면서 좆목해도 고로시는커녕 그거 지적하는 채팅도 안올라왔는데
어느순간 닉언 좆목 금지하는 풍조 생기면서 그거가지고 한두개씩 집고 싸우고 분탕치다보니까 여기까지 온거임
그냥 이런식으로 할거면 닉언 좆목 걍 허용하는게 맞다고본다
내가 "좆목닉언을 좋아해요~ 소통해요~" 이런 마인드 갖고있는게 아니고
어차피 금기시하는 풍조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해서 맨날 싸우고 분탕치는것보다
그렇게할바엔 그냥대놓고 닉언 네임드화 허용하고싸우지말고 맘편하게 사는게 나을거같음
계속 하지마라 하지마라 해도 그것마저 재밌다고 즐기는애들한테 계속 말해봤자 바뀌는거없고 스트레스만 쌓일바에는 걍 가만히 현상유지하는게 나을거같다
그걸 왜 마크갤에다 쳐 말하지? 병신이라고 욕쳐먹고 싶은건가?
니가 얘한테 욕박는거말고 뭘할수있는데ㅋㅋ
그리고 이새끼는 욕쳐먹는거 말고 뭘 할수가 있지?
무현이 꼬추믈 쭈왑 쭈왑 빨아들이기만 하면 됨
그땐 진짜 닉 막부르고 다니고 내가 니한테 어떤사람이냐 이지랄해도 아무도 말안하긴했음ㅋㅋ
무현이 꼬추믈 쭈왑 쭈왑 빨아들이기만 하면 됨
나는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반기고 이름부른다? 그것만큼 꺼림칙한건 없다. 특히 누가 아 저 ㅅㅂ새끼로 시작하면? 걍 글카스 도배하고 나올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