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유저는 Tiny_Hama 이다. 
그는 2주전쯤에 스티브갤러리에 갑자기 등장하였으며 
이름과 스킨, 행동마저 다른 동물스킨들의 표준인 그것을 따라하는 듯 보였다. 

비록 딸깍질로 서버완장을 시작하였으나 이윽고 개발에 대해 질문하는등 저자세로 호감이미지를 구축해나가는중이었으나 
신전에서 홍어짓을 하고 짭캐럿 스킨을 사용하던 oano와 동일인물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처음에는 부정하였으나 다른유저들의 끈질긴 추궁이 계속되자 내재된 홍어본능을 참지 못하고 흑화해버리며 패드립과 함께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만약 본인이 정말로 개과천선해서 (귀여운 동물스킨)단타완장이 되고싶었다면 계속 부정하며 컨셉유지만 했으면 됐을텐데 20분도 못가서 자멸하는것으로 미루어볼때 
동물스킨의 품위를 유지하는것도 아무나 할수있는짓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