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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달러로 화리권을 사고팔아서? 

아니다. 나는 그런 사소한 문제에는 관심이 없다


내가 분노한 이유는
“내가 그 떡밥에 연관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조그만 변방갤 떡밥에 숟가락은 커녕 머리카락 한올조차 올릴수가 없는 내 자신에게 분노했다.

평범했다.
서버를 열정도의 능력자들이나 말 한마디로 사람에게 큰 자극을 주는 천재들의 틈에서 나는 철저히 평범했다.

나는 그런나에게 분노하고 말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