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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이처럼 찐따같은 애들이 주로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조커같은 악당에 푹 빠지거든.. 더러운 반팔티와 여유증, 화농성 여드름을 가진채 조커에 빙의해서 마갤에 분탕치고 방구석에서 혼자 '혼돈..헤헤' 이지랄 떨다가 엄마 (있다는 가정하에) 들어오면 화 버럭내면서 "아 엄마 노크하고 들어오랬잖아!!!" 이럴거 생각하면 좀 귀여움 ㅋㅎㅋㅎ 학창시절에도 일진들이 우영이 괴롭힐려고 다가오면 머리속으론 조커 연필 마술을 떠올리지만 현실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