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단타충 장타충 할거없이 다들 창남맛만 계속 하던 때여서 동접도 ㅈㄴ많았고
유럽이 여러 국가들 중에 사람 수 압도적으로 1등이라 국가 규모도 커서 할 맛도 났음

유럽 수장이 뉴캐럿이였는데 뉴캐럿 보고 국가 들어온 단타충 + 뉴캐럿이 영업해서 들어온 장타충, 중갤러 들까지 합쳐져서 시끌벅적했음 특히 중갤러들이 건축물 하나는 개지리더라

기억나는 건 곡괭이 인챈트 중에 제련이였나? 철광석 캐면 철 주괴로 나오고 그런 인챈트였는데, 네더 가서 금조각 박힌 블럭 캐면 금조각 떨어지는 개수만큼 금 주괴로 나와가지고 돈복사 지리게 했던거 ㅇㅇ 근데 창남새끼가 곧 막음

쨌든 창남맛 안좋게 끝나긴 했지만 내가 했던 서버들 중 가장 재밌는 서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