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ois,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무기, 나의 위악이여.
A-ris-tois. 혀 끝이 입천장을 어루만지다 파열하고, 그 반동으로 다시 만난다. 아. 리스. 토이스.
바리톤과 시드크래커도 깔려있지 않은 막 설치된 그녀는 아, 그냥 아였다.
키셋팅을 마쳤을 때는 아리스였다. 스갤에서는 핵클라. 마갤의 이름은 홍어클라.
그러나 내 품에 안길 때는 언제나 아리스토이스였다.
너와 내가 함께 사명을 누리는 길은 이것뿐이구나, 나의 아리스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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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글 베끼고 이렇게 재미없기도 쉽지않긴 함
혼자서 정색하노
ㅄ
신짱 발작하는거 보니 기말 좆망한건가
문학 ㅈㄴ 잘쓴다 ㄷㄷㄷㄷㄷㄷ
개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간지노
vpn으로 댓글조작하는거 안쓰럽네
응우옌 고아 알바가 념글을 내리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