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는 불가능하고 최소 1개월 이상 걸리는 작업이다
대신 조돌 같은 부작용이 전혀 없는 깔끔하고 안전한 작업임
일단 너의 노예로 만드려는 적당한년을 고른다
단, 여자 성격이 개좆같은년이라 말 시켜도 대꾸도 안한다거나 너가 자주 만나기 어려운년은 피하는게 좋다
대상을 골랐으면 바로 작업을 시작하면된다
일단 그 년이 시야에 보이면 보일 때 마다 무조건 달려가서 그 년을 앞질러가라. 단 공간이 뻥 뚫린 야외 말고 좁은 실내나 복도 같은곳이어야한다. 야외더라도 사람이 붐벼서 공간이 넓지 않다면 상관 없다
그리고 앞지를 때 마다 "선배, 잠시만 지나갈게요" 라고 하고 지나가라
여기서 중요한건 그년의 대답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는거다.
보통은 "응~ , 그래~" 이런 답변을 할거다. 뒤에 어디가냐, 같이가자 이런 말을 하더라도 그딴건 중요하지않다. 무조건 니가 지나간다는 말을 했을 때 나오는 긍정의 답변이 가장 중요하니 꼭 듣도록해라
이걸 1주, 2주, 3주 계속 반복하다보면 그년은 너만 보면 아 참 예의바른 친구구나 하면서 자동적으로 니가 지나가는 시늉만 해도 "응~ 그래~" 같은 대답이 척수반사로 튀어나온다
이제 거의 다 됐다. 이렇게 1달 정도 작업을 해놨으면 녹음기를 미리 준비하고 각을 보다 인적이 으슥한 곳에서 그년이 지나가길 기다린다. 그러다 그년이 보이면 준비해놓은 녹음기를 켜고 "선배, 잠지만지고갈게요" 라고 하면서 지나가는척해라 그럼 그년은 별 의심 없이 매번 하던대로 응~ 그래~ 하면서 대답을 할꺼다
그럼 넌 말한대로 잠지를 만지면된다. 그년이 깜짝 놀라면서 뭐하는거냐고 반항하면 녹음기를 틀어주면된다. "선배가 잠지 만져도 된다고 했잖아요" 한 마디하면 그년도 어찌할 방법이 없다. 그년은 이미 너의 노예다..
지랄한다
배시야 만갤에서 좆같은거 그만가져오라고
배시 리넘이랑 손잡고 만갤에서 살아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