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뱡1신같이 아다를 뗀 새끼가 있을까 해서
이 글을 읽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면 진지하게 자살 추천한다
내 첫경험 상대는 뇌병변 중증장애년이었다.
특정될까봐 어디서 어쩌다 만났는지는 말 못한다.
쎅쑤가 너무 해보고 싶은데 내 얼굴로 원나잇은 어림도 없고 조건만남은 쫄리기도 하고 돈도 아까워서 걔한테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냐고 존나게 따라다녔다.
따라다니는 와중에도 머리로는 족같다고 생각했지만 계속 쥬지가 반응했던 걸 생각하면 역시 모솔아다의 성욕은 대단하다
근데 진짜 저 영화 내용 그대로 평생 휠체어에서 사는 년 정도 되면 나같은 개뎡신도태한남도 남자로 보이는 모양이다. 한 2주 친한 척 하면서 들러붙었더니 그게 됐다
그년 가족도 안 들어오고 방문간호?도 오지 말라고 했다고 연락이 왔고
그년 집으로 갔다.
열심히 물고빨았다. 불끄고 눈감으니까 나름 괜찮았다
가슴 촉감만 놓고 보면 솔직히 ㅅㅌㅊ였다. 가슴만큼은 야동에서 본거랑 똑같이 생겼었다ㅋㅋ 빨통 덕에 그나마 발기가 유지됐던 것 같다.
ㅍㄹ도 받아보고 싶었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는 년이라 그냥 포기했고
열심히 벗기고 나도 벗고 이제 슬슬 본방으로 들어가려고 손가락을 슬쩍 넣어봤다. 유튜브에서 여자 ㅂㅈ구멍에 손가락 쑤셔서 풀어주라길래
ㅣ발 이때 도망쳤어야 했는데...
분명 손가락을 넣었는데 '쪼인다'는 감각이 조또 느껴지지 않았다. 거동도 못하는 년이 딜도질을 했을리가 없는데????? 그냥 자는 개ㅅㅐ끼 혓바닥에 손가락 갖다댄 것 같았다
여자 뷰지가 원래 이렇게 다 허벌인가? 아님 손가락이라 그런 건가? 쥬지 박았을때도 이렇게 헐렁하면 어쩌지? 찰나의 순간에 별의별 생각이 쎄하게 스쳐지나갔다
그래도 역사적인 첫경험데이니까 쥬지 넣으면 좀 쪼이겠지ㅎㅎ하는 긍정적 마인드로 자세잡고 쥬지를 구멍이 갖다대고 쑥 갖다박았다
ㅆㅂ...................
빗나가서 안 들어간 줄 알았다
분명 들어갔는데 이년한테 쪼이는 능력이 아예 없는 거였다
태어나서 평생을 휠체어에서 앉아있다가 침대에 쳐누워서 자는 인생을 살아온 년이니까.......
진심으로 아무것도 안 느껴졌다
허공에다 ㅈ질하는 느낌이란 표현은 정확히 이럴 때에만 써야 한다
콘돔 쓴 거였긴 한데 ㅅ1발 그 정도면 노콘이어도 마찬가지일 거다....... 참고로 난 5분컷 조루다
나도 아무 것도 안 느껴지고 이년도 아무 느낌 없는지 얌전히 쳐누워만 있고
그래도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지 하고 1분 정도 열심히 허공에 ㅈ질하다가 현타와서 뺐다
조오오온나 웃긴 건 이년 뷰지구멍에서 피나더라........ 그거 보고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왔다
이게 씨발 처녀뷰지의 쪼임이구나............ 내가 망연자실하게 있으니까 그년도 살짝 눈치보면서 왜그러냐고 묻더라
왜그러긴 이 시팔련아... 니년 구멍이 광활한 블랙홀마냥 끝이 안 보여서 그런단다....... 칠순잔칫날 할마시 구녕도 니년보단 쪼여주겠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튀어나왔지만
처음이라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적당히 둘러대고 옷 챙겨입었다
근데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거기 닦고 옷 입혀주면 되냐고 물었더니
화장실까지만 데려다주면 자기가 알아서 한다더라
시체 끌듯이 질질질 끌어서 욕조에 앉혀놓고 인사하고 나와서 담배 한 번 쭉 빨았다
그냥 계속 멍하니 걸었다
그래도 ㅆㅂ첫경험에 대한 환상같은 게 있었는데
딸칠때는 홍콩을 왔다갔다하는 내가 공기 중에 쥬지를 휘두르다가 오다니.....
진지하게 나가뒤질까 말까 열 번 정도 고민했다
여자 뷰지가 뭐 운동 잘하고 그럴수록 더 쪼인다 그런 말은 대충 들었는데
그럼 태어나서 지 발로 걸어본 적 없는 년은 거기가 지상터널일 거란 생각은 왜 못했을까....... 스스로가 존나 ㅂㅅ같았다
근데 그 이후로 여자랑 해본 적이 없다
결론: 그년이 내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임ㅋㅋㅋ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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