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지고 피며
해도 지고 뜹니다

그동안 데기님이 스갤의 최고 호감으로써
군림하던 시절도 있었죠

그것은 정오입니다
가장 햇빛이 강력할 때입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막을 내릴때입니다
황혼의 새벽 부숴지는 햇빛이
지상에 반짝이는 노오란 불빛이 흩날리는 것입니다

떠나십시오

그 누가 악질 마갤충을 우상이라 받들겠습니까?
데기님의 이미지는 추락하여
지금은 디빌드와 불끈리넘♿+과 비슷해졌습니다.


이젠 호감빨 하나믿고 서버를 여는
한 추악한 호감이였던 자 하나만 남았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