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은 시청자 참여 콘텐츠의 고질적인 문제다.

그렇다면 배신을 합법화시키면 해결되지 않을까?

용병이란 이름으로 말이야!


/고용 (플레이어 이름) (돈): [[군주]]나 [[관리자]]가 아닌 사람, 즉, [[용병]]을 2배의 돈을 써서 고용할 수 있다. 물론 상대방이 거절하면 돌려받는다. 2배의 돈을 써야 하는 이유는 1배는 선불이고, 나머지 1배는 후불이기 때문이다.

/배신 (플레이어 이름) (돈): 이미 고용되어 있는 용병을 고용한다. 물론 상대방이 거절하면 돌려받는다.

/송금 (플레이어 이름) (돈): 돈을 준다. 용병이 돈 더 달라고 태업할 때 말고는 쓸 일이 없을 것이다.

/수락: 자신을 고용하려는 [[군주]]에게 고용된다. [[/배신]]을 수락할 경우 후불이 0이 된다.

/거절: 고용되지 않는다. 3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거절한다. 물론 수락이나 거절하지 않는 동안은 군주는 다른 용병을 고용할 수 없고, 다른 군주도 그 용병을 고용할 순 없으니, 잘 쓰이지 않을 것이다.

/이탈: 고용 상태에서 벗어난다. 후불은 못 받는다. 양쪽으로 맞을 수 있다.


keepinventory true


각 페이즈는 10분 씩 지속된다.

고용 페이즈->휴식 페이즈->전투 페아즈->휴식 페이즈->전투 페아즈->휴식 페이즈->전투 페아즈->휴식 페이즈->전투 페아즈->후불 페이즈 ("우린 야간 전투는 안 해!" "주말에는 집에서 쉬어야지.")


각 상인 NPC의 아이템은 1번 사면 그 칸이 다음 일차(주차?)까지 공백이 된다.


거점 점령은 전투 페이즈에만, 군주나 고용된 상태인 용병이 현수막을 때리는 것으로 가능하다.


거점을 점령하면 다음 고용 페이즈(다음 주)에 얻는 돈이 늘어난다.


어느 한 군주가 모든 거점을 점령한 채로 후불 페이즈가 되면 콘텐츠는 끝난다.




으헤헤, 부제목에 따라 각기 다른 맵과 시스템을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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