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가 빠져있는 듯한 이해할 수 없는 행적들,,, 수많은 단타들 중 도시능력자만 고집하는 그 철심과도 같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히루루크 박사와 참 닮아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말투가 좀 띠거울지라도,,, 어머니 안부 묻는 것을 인사보다 많이 할지라도,,, 그가 없는 스티브 갤러리는 추수가 끝난 논과 같이 왜이리 공허한 느낌이 드는 것일까요,,,
단데기와 합을 맞춰 콤비를 이루던 그 시절,,, 자신의 카피캣에게 패드립을 먹여주며 견제하던 그 시절,,, 그 시절의 추억이 자꾸 초겨울 찬 바람과 같이 가슴을 후벼파 날 서럽게 만듭니다,,, 정말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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