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데기는 큐빌드의 자○를 핥으면서 말했다.


"하... 이 좆물 냄새♥ 내가 왜 이런 도태된 녀석의 자○를 빨아야지?"
"큐빌드 주제에 건방진 자○를 달고 있긴♥"
"젠장♥ 젠자앙♥"

큐빌드는 예상외로 펠라를 잘해 저항도 못할 정도로 당하고 있었다.

"크윽... 데기야 펠라가 너무 격렬해!!!!!"
"싼닷!!!!!!!!!"

뷰릇♥♥ 뷰르르르릇♥♥♥

갑자기 사정을 해 얼굴에 정○이 튄 단데기가 말했다.

"아-아- 갑자기 싸버리니까 얼굴에 묻었어. 미리 말했으면 삼켜줬을텐데♥"
"벌로 딜○로 괴롭혀 줄게♥"

큐빌드는 갑자기 자신의 항○에 딜○를 삽입해서 비명을 질렀다.

"으아아아악!!!!!!!!!"

단데기는 큐빌드 얼굴에 자기 고간을 파묻히고 자○를 빨면서 말했다.

"딜○는 아무한테나 해본 적 없는데 너 완전 감사하라구♥"

큐빌드는 괴로워 하면서 생각을 했다.

'됐어, 그럼 안해도 되니까! 괴로워 엉덩이로 숨이... 크윽... 하지만 자○ 기분 좋앗!'

4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