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데기는 딜○와 펠라 공격으로 큐빌드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쭙쭙...♥ 아-아- 내 자○도 질척질척해졌어♥"
"간지 얼마 안 돼서 귀두 끝 괴롭히는 거 장난 아니지?♥"

큐빌드는 생각했다.

'큰일이야... 이대로는 마음대로 농락당하게 되버려. 어떻게든 멈추게 만들어야 해!!!'

그리고 곧바로 단데기의 항○에다가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단데기는 항○에 삽입 된 손가락에 강한 쾌감을 느꼈다.

"으꺄아!!!!"

큐빌드가 말했다.

"미안, 손가락이 미끄러졌어"

단데기는 방심해 입이 풀린 상태로 말했다.

"빌드야... 멋대로... 손가락... 넣지마아...♥"
"소, 손가락을 넣다니 어이없네...♥"

큐빌드는 방금 전 삽입으로 단데기의 공격이 느슨해 진걸 눈치챘다.

'이대로 후○ 공격으로 먼저 가게 만들어서 멈추게 해야지!'

하지만 단데기는 질 수 없다는 듯이 큐빌드의 자○와 항○를 격렬하게 공격했다.

"왜 큐빌드에게 희롱당해야 하냐구...♥"
"너 나한테 얌전히 레이프 당하면 된다구♥♥"
"나한테 사정해랏♥♥♥♥"

큐빌드는 계속되는 공격에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다.

"크읏...!!! 싼다앗!!!!!!!!!"

뷰릇♥♥ 뷰르릇♥♥♥ 뷰르르르릇♥♥

단데기는 큐빌드의 모습을 보고 매우 흡족만 표정을 짓었다.

"조돌좀 그만 열어 항○에 딜○ 박히면 아무것도 못하는 허접아♥"

단데기는 큐빌드를 뒤로하고 인벤토리에 있는 홍어템을 꺼낼 준비를 한다.
이때 큐빌드가 기지를 발휘해 재빠르게 단데기 항○에 자○를 박았다.

"오고곡♥♥♥"

5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