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에..? 싫어..아...해♥ 나... 자○ 삽입 당하고 있어...♥"
"거♥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뭐야 이거어...♥"
큐빌드는 저항조차 할 수 없도록 자비없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단데기는 어떻게든 자○를 빼낼려고 한다.
"움직이지 말라고♥... 평범하게♥ 무리이이이♥♥"
"항○에 자○♥♥ 닿는거 느껴지니까아♥♥"
큐빌드가 말했다.
"데기야 주인님 죄송해요, 주인님의 거대한 자○ 빼주세요 하면 내가 그만해줄게"
단데기는 비굴하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쥬인님♥ 재성해여어♥, 쥬인니메 거대한 자○♥ 빼주세여어♥♥"
"앗아♥♥ 더는 가버릴것 같아여어어♥♥"
하지만 한계에 도달한 큐빌드는 사정할 준비를 한다.
"윽... 데기야 안쪽에 쌀게!!!!!"
뷰르릇♥♥♥ 뷰릇♥♥
단데기는 쾌감에 절인 신음소리 밖에 내지 못했다.
"오♥ 윽오...♥ 쩔♥엇♥... 앙♥ 안되에♥는 데에에♥♥"
며칠 뒤, 사건 이후 큐빌드와 단데기의 사이가 더욱 깊어졌다.
가끔 마갤에 큐단 둘이 몰래 게이섹○를 한다는 통피글이 올라오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탕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사랑은 누군가가 개입하지 않는 한 변함없이 계속 될거 같다.
- 끝 -
"거♥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뭐야 이거어...♥"
큐빌드는 저항조차 할 수 없도록 자비없이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단데기는 어떻게든 자○를 빼낼려고 한다.
"움직이지 말라고♥... 평범하게♥ 무리이이이♥♥"
"항○에 자○♥♥ 닿는거 느껴지니까아♥♥"
큐빌드가 말했다.
"데기야 주인님 죄송해요, 주인님의 거대한 자○ 빼주세요 하면 내가 그만해줄게"
단데기는 비굴하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쥬인님♥ 재성해여어♥, 쥬인니메 거대한 자○♥ 빼주세여어♥♥"
"앗아♥♥ 더는 가버릴것 같아여어어♥♥"
하지만 한계에 도달한 큐빌드는 사정할 준비를 한다.
"윽... 데기야 안쪽에 쌀게!!!!!"
뷰르릇♥♥♥ 뷰릇♥♥
단데기는 쾌감에 절인 신음소리 밖에 내지 못했다.
"오♥ 윽오...♥ 쩔♥엇♥... 앙♥ 안되에♥는 데에에♥♥"
며칠 뒤, 사건 이후 큐빌드와 단데기의 사이가 더욱 깊어졌다.
가끔 마갤에 큐단 둘이 몰래 게이섹○를 한다는 통피글이 올라오지만, 확실한 증거가 없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탕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사랑은 누군가가 개입하지 않는 한 변함없이 계속 될거 같다.
- 끝 -
더써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