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학, 영어로는 sadism, 마크닉으로는 sohxx, 고닉으로는 시호.
가우르 구라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것을 과시하고자 스킨은 가우르 구라. 좆목단의 표식 또한 가우르 구라 스킨. 가우르 구라가 되고 싶어 유행어도 a로 미는편.
고요한 눈동자를, 대해를 담아놓은듯한 푸르른 청안의 그 눈매. 비록 그것이 마인크래프트의 스킨이라 할지라도 나는 꿰뚫어 볼 수 있엇다, 그 중성적인 외모를.
그 매서운 톡쏘는 입버릇도 나에게는 새로운 청량감을 불러 이르키는 매력적인 요소였다.
누가 말했던가? 가학이 좆목단과 이니쉬를 걸고 큐빌드가 꼽줘서 마무리한다고. 나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단지 그것을 들을때마다 큐빌드의 사타구니를 전동사포로 갈아버리고 싶은 충동에 들 뿐이였다.
허나 단점이 있다면 그는 남자. 염색체로는 XY. 그러나 큐빌드는 오히려 남자인 것을 좋아하겟지.
역겨운 녀석. 아무튼, 그와 내가 동일한 성별이라는 것은 나에게는 큰 장벽이였다.
어느날, 나에게 깨닳음이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노지드, 고닉으로썬 이명박.
나는 그를 선각자로써 대우하고자 한다. 내가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간 위인이니 말이다.
그는 이러한 말을 남겼다, 부랄이 2개라도 0개로 만들어 버리면 된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큐빌드적 깨닳음을 얻었다. 어찌나 참되는지!
그리하여 가학의 가장 깊고 은밀한 소망, 역설적이게도 모두가 알고 있는 그 소망을
나의 두 손으로 이루리라 다짐하였다. 나는 그렇게 3수를 준비한다. 의대에 합격하여,
성전환수술을 배워 그를 진짜 가우르 구라로 만들겠다 다짐한다.
이 글을 모두에게 공개한다. 나의 이 위대한 깨닳음은 쉬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
물리 4등급이라며? 의대갈거면 6수라도 할건가
장애있냐? 성인맞음?
이대남 이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