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이라 초창기는 잘 모르지만
신전 말고도 종종 단타 열던 뉴캐럿
나름 실력게임이었던 도능
1등 못해도 재밌었던 문재인게임
고퀄리팩 만들어오던 이퀴
벽돌 죽는거만 봐도 재밌던 철금
잠수없고 다들 맞추려고 혈안이 되있었던 노퀴
트롤해도 재밌었던 디트
야심한 새벽에 하던 캐마, 야추
심장 벌렁벌렁 뛰었던 좀비아포칼립스
진짜 배꼽빠지게 웃겼던 갈틱폰
매일 새보스 만들어오던 보잡째
단타없으면 할꺼 열어주던 돼지,곰돌이
흑화하기전 마리사
의외로 멀쩡한 단타열던 단데기까지...
모든게 그립구나..
나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간직하며 살아간다.
보잡 고로시한 새끼 진짜 찾아서 확
끈물뼈임
그리고 단타계의 GOAT 대 우 영까지...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