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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정으로 시선을 끄는 사이, 스갤에 나의 부계정을 기생시켰다.
그 계정은 어제마저도 1개의 단타에 들어갔고, 나의 가공할 만한 처세술로 손쉽게 뉴비에서 엄연한 스붕이로 성장하였다.

두려워하라. 너희들 속의 다크나이트를.
두려워하라. 등 뒤에서 칼을 꽂을 다크나이트를.
두려워하라. 좆목단의 테러리스트가 될 이 ”대 우 영 MK.2"를.


그리고... 나, “김우영”은 반드시 돌아온다, 늘 그랬듯이.
- 대 우 영 the dark night, 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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