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마크 만원에 샀는데 첨엔 괜히 산거같아서 아깝다고 느끼다가 땅파면서 다양하게 원석먹고 지하(?)에 동굴 발견했을땐 넘 기뻤음. 거기서 좀비한테 화살맞고 거미한테 맞고 마지막엔 크리처라는 애한테 ㅁㅈㅎ당해서 리스폰되긴했지만 훗날 질린다해도 만원이 아깝지않을만큼 힐링했다이기야.. 요새 치킨도 2만원인데 가성비ㅆㅅㅌㅊ노! 잼민이들이 왜 열광하는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