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갤의 수도와도 같았던 그때의 무무섭 특별한 다른 섭 없어도 알아서 마인콘을 중계하기 위해 모였던 그날 알레이와 구리골렘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마인콘이 끝난 새벽 뉴캐럿의 신전이 열렸고 단데기가 한남도살자로 게임을 캐리했다 모두가 즐거워하며 웃은 2021년 10월 가을밤 나는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아직도 혼자 남아 있다
푸르른 봄을 떠올리며 너를 저주하는 말을 입에 담아 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