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만든 단타를 열었는데 아무도 안왔으면좋겠다.

자원봉사하는 마음으로 간 사람마저 못버티고 나왔으면 좋겠다.

최소인원수마저 채우지 못해 무한정 대기만 했으면 좋겠다.

모두가 대기방에서 노가리까면서 케미컬 서버 동접을 보고 비웃었으면 좋겠다.

케미컬이 상심해서 탈갤했으면 좋겠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