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물뼈

여기 저기 전부 들쑤시고 다니며
디코의 자신의 찐따 내음을 묻히고 다닌다
뱉는 메세지마다 싸해지는데 본인만 모르는 것 같다
말을 싸가지 없이 하는 게 디시 다운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단타 개발을 하는 척을 하며
도트 게이들을 인력 낭비 시키는데
참으로 보기 안타깝다

아랍인

말을 싸가지 없이 하지는 않는데
쓰는 메세지를 보면 "뭐 어쩌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든다
끈물뼈 같이 싸해지는 건 매한가지다
나대는 찐따가 최악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마찬가지로 단타를 만드는 척 하며 도트 게이들을 착취한다
위 인물과 이 인물의 단타는 지구맛이 열려도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옹재앙

위의 둘과는 결이 다른 심연의 꾸릿한 찐따 아우라를
풍기며 전부 비비고 다닌다 자신의
더러운 취향을 은근히 어필 하며
여러 곳의 자신의 의견을 얘기한다
위 둘과 달리 모드팩과 자신의 취향의 스킨을
위해 도트 게이들을 괴롭힌다 이것도
참으로 보기 힘겹다

네코사인

그나마 위 인물들 보다는 나은 거 같고
뭔가를 하긴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뭔지는 잘 모르겠다
아이디어를 내는 거나 하는 말들을 보면
"아..." 라는 탄성이 나오며 할 말이 없어진다
케미컬과 오그마 등의 신흥 강자들이 치고 올라 오니
그 신흥 강자들을 이겨 내기 위해
더욱 활동을 활발히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