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까지 단타를 열었던것
싸이버거 뿌려서 민심 잡으려 하는것도
다 아무 의미 없는일이다.


널 고로시하는 글은 저렇게 많은데
쉴드 쳐주는 글은 고작 1개뿐

박혀있는 개추 갯수를 보면 더 잘 알꺼라고 본다.
20개씩 박혀있는 글도 있는거

너랑 희희덕 거리던 스붕이들은 다 널 역겹게 생각했었고
너가 고로시 당하는것도 좋아하고 있다.

너 없을때 나온 채팅들, 차라리 모르는게 나을꺼다.
조용히 떠나라 아무도 그리워 하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