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마인크래프트 갤러리에서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내 닉네임은 _Gave 아버지가 게이셔서 게이브라고 닉네임을 지었다.
어머니는 오래전 내가 한 최악의 실수로 인해 집을 나가셨다.(https://m.dcinside.com/board/minecraft/79023 참고)
그 때문에 나는 항상 어머니가 있는 녀석들이 부러웠고 부러움은 곧 질투를 넘어 혐오심으로 바뀌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엄마를 없애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날 내 눈 앞에 악마가 나타났다. 악마는 나에게 갤섭에서 패드립 100만번을 하면
나에게 패드립 당한 유저들의 엄마를 모두 죽여준다고 하였다.
나는 평소에 평판도 좋고 감도 좋으니 패드립해도 별 문제 없을거라 생각했다.
첫번째 타겟은 뉴비시절 단데기였다. 무무섭에 온지 얼마 안 된 단데기에게 아무 이유 없이 패드립을 해줬다.
그런데 어째서일까? 어째서 패드립을 하는게 이렇게 짜릿한걸까?
몇년이 지나 현재는 패드립할 대상이 많아져 최근에 패드립 카운트 60만번을 돌파하였다.
100만번까지 얼마 안 남았다. 복종해라 스붕이들아.
연대기 시리즈 3편 게이브의 연대기 입니다. 전작 슬픈 고양이 연대기는 고양이의 연대기와의 연관성이 보였는데 이번 연대기는 연관성이 없어보여서 아쉽습니다. 별점: ★★★☆☆
응니애미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