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전부 사실임
그리고 나 애옹재앙 아님
요즘 내가 장이 존나 안좋은지 매일같이 설사함
근데 마크하다가 시도때도없이 설사가 마려운거임
근데 마크가 존나 재밌잖음 특히 단타
단타같은거 할땐 중간에 나갈수가 없으니까 그냥 배아파도 참고 한단말임
근데 똥은 참아도 방귀는 참을수가 없어서 방귀는 조금씩 뀌면서 하는데
이게 똥이 존나 심한 설사다 보니까 방귀를 많이 뀌다 보면 똥이 좀 나옴
이게 당시에는 모르는데, 화장실가서 팬티 벗어보면 팬티에 노란게 묻어있음 (가끔 노란색이 아니라 아예 갈색 뭔가가 묻어있기도 함)
근데 시발 장이 그냥 좆창이 났는지, 마크하다가 시도때도 없이 배가 아프니까 그때마다 화장실을 갈수도 없음
그래서 그냥 현상 유지중임(매일같이 팬티에 노란걸 뭍히는 행위를 반복)
이겨 해결법 있냐..? 방구뀌면서 팬티에 똥싸면서 단타하는거 좆같다 진짜...
플러그 껴
ㅁㅊㅋㅋㅋ - dc App
나는 어렸을때부터 똥마려우면 안싸고 버텼음, 똥마려우면 계속 똥꼬에 힘 꽉 주고 참으면서 똥참았는데 진짜 마약급으로 기분 좋음, 가끔 똥마려울때 똥꼬에 힘 줬다뻈다 하면 쉬이이이익~ 하면서 방귀나오는 소리랑 똥꼬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벌렁벌렁 하는 소리 똥이 짓눌리면서 찌걱거리는 소리 모든게 좋음 내가 단타를 시작했을때부터는 더 심해져서 1일 1똥버티기 하고있다 진짜 추천함 굿굿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