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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데기는 오늘도 길을 가면서 마크를 한다.

야생 맵을 플레이 하던 중 약탈자를 만나게 되고, 죽게 된다.

이에 매우 빡친 단데기는 광분하여 길바닥에 쓰러지고, 바닥에 샷건을 치며 지구폭행을 하고 만다.

샷건을 너무 많이 쳐서 그런가. 단데기는 기절을 하게 된다.

눈을 떠보니 웬 이상한 어두운 창고에 있었다.

단데기는 손에 수갑이 채워진 상태이다.

매우 당황하여 주변을 둘러보는데 창고에는 큐빌드만 있는게 아니었다..그렇다! ‘게이브’, ‘김우영’, ‘핵미’도 있었다.

모두 수감이 채워진 상태이다. 매우 당황하고 있던 찰나 저 멀리 우람한 그림자가 보인다.

그들은 모두 그림자를 쳐다보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렇다! 단데기 앞에는 큐빌드가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다. 단데기는 몹시 당황했다.

김우영 앞에는 옥시싹싹이 자신의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며 자신의 소시지가 세워진 상태로 있었다.

게이브 앞에는 입맛을 다시는 가학이 있었다.

핵미 앞에는 빅데이터와 더벌룬이 매우 흥분한 상태로 있었다.

지금부터 하나씩 파헤쳐보자. 먼저 단데기다.




큐빌드는 단데기에게 자신의 소시지를 입에 넣으라고 하였다.

단데기는 나는 게이가 아니라며 완강히 거부하였지만,

큐빌드는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여기를 오줌섭으로 만들어 모두 죽이겠다고 협박하였다.

어쩔 수 없었다.

큐빌드의 소시지는 개씹썅좆같은 맛이 났다.

단데기는 토를 해버렸고 큐빌드의 소시지 안에 단데기의 위액이 들어가버렸다. 

“ㄱ..웅엡...우우우ㅡㄱ으국”

큐빌드는 매우 화가 나 [문크예거의 척수액]을 모두에게 뿌리려 한다.

그러나 빅데이터가 “아직 핵미를 다루지 못했다"며 단데기만 주님 곁으로 보내라했다.

결국 큐빌드는 어쩔 수 없이 단데기만 처리하였다...




다음은 게이브다.

게이브 앞에는 가학이 있었다.

가학은 "나는 Lesbian이다"라며 게이브에게 자신의 마음을 빨아달라 하였다.

게이브는 말을 안듣는 수환이와 다르게 바로 요구에 응하였다.

자넷의 마음은 매우 매우 컸다.

게이브는 자넷의 마음을 빨다 자넷의 마음이 너무 큰 탓에 질식하여 기절하고 말았다.

“오곡 우국 구국ㄱ 우웅 우룩 껄 큐악”

게이브는 매우 화가났다.

"X발, 이퀴는 30분 넘게 빨더만 이새끼는 1분도 안되서 기절하네"




다음은 김우영이다. 김우영 앞에 옥시싹싹이 있다.

옥시싹싹이 말한다. "마치 큐빌드처럼 먹음직스럽군... 나는 큐빌드와 gay관계지."

김우영은 의아해했다.

옥시싹싹이 말한다. "하하 이 자식 이해를 못하네. 씨발 지금 당장 엎드려. 내 소시지는 지금 매우 화가 난 상태야. 그러니 좀 도와줘야겠어."

“당장 고양이 자세를 해, 그렇지 않으면 활카스 직업들을 총동원해서 널 단데기처럼 만들어주겠어"

김우영은 마지못해 고양이 자세를 한다.

“따흜..큭...나이트으으으으ㅡ르스!!!!!!!”




다음은 핵미다. 그런데 빅데이터와 더벌룬이 싸우고 있다...!

핵미를 놓고 서로 혼자서 사랑을 나누겠다며 서로 핵미를 차지하려 든다.

결국 빅데이터가 핵클라를 키고 더벌룬을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뭉게놓고 만다.

빅데이터는 유유히 혼자서 핵미를 데리고 차에 태운다...




그렇게 창고엔 싸늘하게 식어버린 한 사람과,

고통스러워하며 간혹 ‘다크나이트’를 외치는 사람,

그런 그에게 소시지를 주는 또 다른 사람,

그리고 유유히 떠날 준비를 하는 SUV 한 대만이 있었다...

그날 스갤은 7명의 유저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