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이상한가 태수 너무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주얼도 맘에 들고 연기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던데 매운맛 취급 이해할 수 없다 진짜

미쳐버린 눈빛과 갤주 얼굴 존나 쩔어 목소리도 좋고 제대로 표현은 안됐지만 가족에 대한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도 짠하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