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과 나주는 통합해서 진행했어야 스케일이 맞는 편이고..
경북도청은 김천혁신이랑 통합해서 통합 김천역 예정지에 뒀어야 함
(KTX 지을 때 김천 구도심 근처에 김천역 고려하고 나중에 김천역 지어주세요 하면,
설계한 교각에 김천역 지을 수 있습니다 하면서 빌드업 예정이었는데, 김천혁신도시 짓자해서 그 플랜은 빠개지고 김천구미역에 지어버린)
정말 한숨 나오는 혁신도시는 대구의 신서혁신도시
왜냐하면, 경부고속도로가 기존의 구 도심과 혁신도시의 경계선이 되어 가로막는 구조인데다가
서쪽에만 주거지가 있고, 동쪽에는 업무단지만 있는 구조여서 상권이 점심시간 상권도 간당간당함
오죽했으면 내가 면접 보러간 병무청 담당 공무원도 혁신도시 이래선 답 없으니 발전 방안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돌려까던..
23년도 2월 이전까지 대구 아파트 재개발 마구 허가주던 그 트랜드를 대구혁신도시에도 적용했다면
스크랩 앤 리빌드 형식으로 충분히 대구 중구 어딘가에 혁신도시 지었을텐데 참으로 아쉽다는 생각부터 들었음.
혁도를 구도심에 못 짓고 새 터전에 지은 건 땅 보상 문제 때문이니 그렇다쳐도. 최소한 어디 중소도시, 시골에 쪼개서 보는 게 아니라, 권역별 핵심도시에 묶음으로 보내도, 핵심도시를 도랑 행정통합 하고 교통망 재편성하는 식으로 연계해서 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