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만에 드라마 빨고 연예인 덕질하는건지..
그동안 먹고사는게 바빠서 티비도 잘 안봤는데,
미생덕에 덕질하고 갤질도 백만년만에 다시하려니,
갤에서 쓰는 말들도 뭔지 모르겠고,
그래도 간만의 덕질에 미친듯 달리다 흥분해서 이성잃고,
짤이나 글 올렸다 어그로 취급받고, 상처받아 다싯 안들어 오리라..고 다짐 하고 돌아서기무섭게 또 갤질하고 있는 날 보면서 혼자 멋적어 하고... ㅋㅋㅋ
근데 이제 이짓도 몇일 안남았구나...
백만년만의 덕질, 갤질에 시간가는줄 몰랐던 지난 두달반동안 참 즐거웠다우...
ㅋㅋㅋㅋㅋㅋ나도 진짜 간만에 즐거웠음
나도 몇년만인지 ㅋㅋㅋ 물론 눈팅은 가끔 했었다만 ㅋㅋㅋ 미생의 위력이란
나도.....
나도 중독이었는데ㅠㅠ 아직 보내줄 준비 안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