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시간 없었던 티 존나 내는 느낌
게다가 연출도 섬세함이라곤 없다
이런 소재 이런 장르들은
작은 소품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가 떡밥인데
그런 섬세함이 모자라도 너무 모자란거 같다
좋은 소재 좋은 배우들 데려다놓고
소꿉장난 하는거 같오.....
아쉽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