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랑 여러가지 함정들이 있던게 거기 빠진 사람들 데려가서 인신매매 같은거? 하는 거 같음 그래서 주기적으로 섬을 돌면서 수거해감... 내가 보기엔 태실장은 확실히 잡혀가고 준오 봉희 기자는 남겨질거 같음! 나머지 사람들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