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 머리깨지고 살아있었는데 태호 꼬셔서 내보내고 실제 던져죽인건 부사장인거 같음. 감추려고 소희 죽인게 태호 본성 깨우는 장치. 점점 망가지고 미쳐가다가 전부 살아오고 열이까지 살아오면, 시작부터 잘못됐다며 마지막에 고통스러워 하며 후회하는걸로 끝나는 지극히 한국 드라마스러운 전개. 도 불가능한게 아니란걸 오늘 작가가 보여줌. 무인도 속도랑 생존자 매화 나오는 현재 속도랑 너무 안맞아. 와서 죽을지언정 나머지 다 살아올듯. 어쨌든 현재스코어 여전히 사망확인된건 한명뿐. 기자까지 여전히 미씽나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