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아니었다만 결국 절벽에서
손잡으면 살 수 있을지도 몰랐을 소희,
눈빛 변하면서 그냥 놔버리는 봉희 보여주고
열이 죽이는 태호 목격한 태실장이 겁에 질려있다가
봉희 태실장 전부 멘탈나가고
두명 시체 발견하면서 9명 분열 일어나는거지
그러다 여차저차 태호를 더 악인으로 생각한 준오 포함 몇명으ㅣ 무리들이
오늘 태호 손을 놓은거처럼 그렇게 죽음의 위기로 몰아넣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내가 누군가를 등지면 이 ㅅㅏ람이 내 등에 칼을 꽂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불안에 떨다가
자연스럽게 구조선 오면 자기에게 해가 될 거같은 봉희 준오를 구조선에서 안태우고 서로 도망쳐 나오려한다
이게 더 재밌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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