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빡치지않냐. 태호빼면 8명인데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태호를 쫒는게 고작 준오 한명임. 봉희도 이제는 준오씨준오씨 준오바라기일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수다러들. 이게 제일 개연성 떨어지는 장면이라고 본다.
준오 혼자 사방팔방 뛰어나니니까 스토리가 안생겨. 평면적이야. 갈등은 오로지 준오 대 태호 이거 하나니까 지루하고
ㄴ맞아 불쬐면서 입으로만...어후..
그래서 빡치지않냐. 태호빼면 8명인데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태호를 쫒는게 고작 준오 한명임. 봉희도 이제는 준오씨준오씨 준오바라기일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수다러들. 이게 제일 개연성 떨어지는 장면이라고 본다.
준오 혼자 사방팔방 뛰어나니니까 스토리가 안생겨. 평면적이야. 갈등은 오로지 준오 대 태호 이거 하나니까 지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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