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상태상 타살인데 범인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서로 의심하기 시작하면 긴장감 훨씬 쩔었을거같다
막 서로 숨만 크게 쉬어도 의심하고
쟤가 이상하다고 서로 여론 몰이하다가
결국 파가 갈린다거나 공포에 질린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를 해치려고 한다거나...
꼭 태호새끼가 범인인걸 그렇게 성급하게 알려줘야했나요
우린 더 쫄깃하고 싶었는데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