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제목·작가 교체만 수차례
'미씽나인'은
기획의도 당시에는 송지나 작가가 대본을 쓴다고 알려졌다. 이는 잘못된 내용. 송지나 작가의 후배이자 '앵그리맘'을 쓴 김반디
작가가 펜을 잡았다. 제목도 '가이아'에서 '피크닉'으로 바뀌었다. 이후 또 한 차례 작가가 교체됐다. OCN '38사기동대'를 쓴
한정훈 작가가 나섰다. 그러나 현 상황서 한정훈 작가는 크리에이터로 거들 뿐 글은 손황원 작가가 쓴다
뉴스로도 나왔었군.....ㅠㅠ 한정훈 작가에서 멈췄어야했다...
다들 이런장르 품을 역량이 안되나보다 그냥코믹으로가지 - dc App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지 좋은 소재가지고 이렇게 여럿이 입대니까 당연히 오락가락잊
여기 밌갤에 써있는 궁예로만 대본쓰면안되니...허허허 - dc App
내가쓸래씨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