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순식간에 휙휙 ㅠㅠ

기자 죽이려던거.

재현이 태호가 죽인거.

섬에서 태호와 준오 갈등. 등등

좀 더 짜임새 있게 했으면 시간순삭 느끼면서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