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첨에 태호가 죽이고 119신고하려다
무서워서 대표한테 전화하고 대표가태호
깜빵가면 해체에 회사도 망할까봐 누구시켜서(부사장?)
일부러 본인 태호 그리고 소속사식구들 앞에서 자살로
위장시켰다? 그러면 자기 직원들 모두 알리바이 증명되고
Cctv는 뇌물존나 쳐먹여서 어떻게했다치고 (이것도 좀
현실과는 동떨어지긴함)
머 이럴수도 있다는건데 그럼 기자는 왜 그 cctv 사진을
가지고 기사를 쓰지않았을까?? 이게또 이해가안가
차라리 직업도 기자니까 디스패치처럼 짱박고 연예인
사진찍으려다가 태오랑 준오 나오는거 우연히 찍은거
였다면 좀 개연성 있지않았을까 cctv보다는 걍 찌껄어봄
대표도 무인도에서알았잖아 - dc App
아 그니까 대표가 준오한테 자기는 몰랐다고하는게 구라같아서 걍 뇌피셜 ㅇㅇ
기자가 기사 쓰고싶다고 다 쓸 수 있는건 아니잖아 ㅋ 준오가 경찰조사에서 나왔을텐데 라는 밑밥 깐거보니 부사장이 그쪽라인도 있나보지
오늘대사중에 준오가 라봉한테 마치 자기는 몰랐던 사람들같다고했는데 대표도 그니까 예전부터 그런사람이었다는거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뿐
100.35//ㅇㅇ 대표가 아니라 부사장한테 바로 전화했을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