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이가 자살한 날 입고있던 옷
재현이네 집에 소속사 식구들 다같이 찾아갈때 입은 옷
출국 전 인터뷰, 비행기 안
태호가 기장 살해하는걸 소희가 목격했을 때 소희,태호가 입고있던 옷
그리고 봉희가 서울 온 뒤에 최면 받으면 나타나는 사람들 모습
(봉희가 최면치료 받을때 빨간 옷 입고있는데
상상이라 해야되나.. 그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미지에서도
봉희의 모습이 입고있는 빨간옷 위에다 아이보리색 가디건 걸치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남)
이렇게가 흰색 & 베이지라서
흰색&베이지가 현실 혹은 사실이고
원색이 기억의 오류 혹은 상상이라고 생각했는데
1화 다시 보니까
첫 장면에 봉희가 중국에서 정신 차렸을때 입고있는 옷이
그 원색 그대로야
노란 상의에 하늘색 하의
캐리어 건진 뒤에 옷 갈아입으면서 첫번째 원색,
그 이후로 6,7화에서 다들 옷이 바뀌는데 그게 두번째 원색이라고 치면ㅇㅇ
봉희는 아우터만 바뀌고 안에 옷은 그대로더라고
근데 그것도 내내 노란 상의에 하늘색 하의고
그럼 뭐지???
무인도에서 옷 갈아입은 날이 그 쉘터 발견한 날이랑 같으니까
그날부터 중국에서 정신 차릴때까지 기억이 온전치 않아서 원색?
난 그냥 원색 의상은 극 이해 도움주는 장치라고생각했는데. 봉희 진술 딸때 눈에 확 띄는 의상 계속 바뀌니 시간이 지났구나 인식하는거고. 교차편집이 많다보니 인물들 각인되기 쉽게 원색 입히는거라고생각. 태호는 무채색이었지만
이젠 옷색깔도 작가가 던진 떡밥인지 우리가 만들어낸 떡밥인지 모르겠어 이 스토리라면 색깔궁예도 별의미 없을듯ㅜ
아 그리고 봉희 서울집이랑 그 무인도 집도 희한한 천 같은걸로 장식해두고 뭔가 비정상적인 느낌..? 희한한 색조합이라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냥 단순장치인걸까. 하긴 벼랑에서 떨어져도 살아남는 설정하는 작가한테 뭘 바래ㅠㅠ
ㄴㄴ 그냥 의미없는 데 갤러들만 낚인 거 ㅇㅇ
의미가 있겠냐 그냥 잡탕으로 다 막던지는거 같은데
색깔 젤 궁금했는데 어제부로 아무것도 아닌걸로
의미있는거라 생각드는데 어제보니 뭐 작가가 걍 다 삭제시키고 진직하는듯 ^^;;;;;허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