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그렇다치고 전체적으로 뭔가 너무 호화롭고 거창해서 현실감, 무게감이 더 없는거 같음.


첨에 전용기도 무슨 바에..헐리웃 톱스타도 아니고
우리나라에 그러고다니는 스타들이 있긴하냐
위원회 사무실도 무슨 우주기지인줄.. 엄청 넓고 허허벌판에 뭔 서류함, 캐비넷도 하나 없이 휑한데에 위원장 혼자 앉아있고. 일 안하나?
초반에 둥그렇게 앉아서 회의할때 스타워즈느낌이었음

최면 상담실도 미래영화 분위기 뭔 호화 별장처럼 넓고 달팽이 계단에..

검사방은 너무너무 껌껌하고-조폭지하실같이
봉희집은 행위 예술가도아니고..


하여간 전체적으로 뭔가 실제같은 느낌이 전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