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신재현이 자동차에 떨어졌을때 피가 반대편에도 있었던거 있자나
사실 그거 외에도 옥의 티같이 보이게 한두개가 아닌거로 기억함
난 그게 연출 실수인줄 알았는데 타살 떡밥이었던거라면
열이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꽤 많이 높아지는거라고 생각해
물론 이것도 바램일수 있겠지만 시체 확인된 바도 없었고
열이가 떠내려가는거를 태호가 오래 지켜보고 까마귀? 새가 날아다니는게
열이가 죽어서 새들의 밥이 되었다 가 아니라
그냥 복잡하고 자괴감? 들고 그런 심정을 새로 표현하고
멀리 떠내려간거는 환상이나 감정에 의한 착각일 수 있지 않을까??ㅠㅠㅜㅠ
그니까 결론은 열이 보고싶다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ㅠㅠㅠㅜㅜㅠㅜㅜ
( 짤줍은 여기에서 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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