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는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죽이고 좀 심할 경우엔 사람 죽이는걸 즐기는?
근데 태호는 즐기는건 아닌것 같고
어쨌든 처음 몇번은 실수였는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아마 소시오패스 정도 되겠다
근데 소시오패스라면 굉장히 치밀하고 오히려 감정절제를 굉장히 잘하지
그런데 사람들이 같이 있건 말건 갑자기 분노조절 안되는것처럼 사람을 죽일라고 달려드는 거 보면 또 좀 그렇고
결국 걍 캐붕인건가
감정없이 사람을 죽이는건지 감정이 격해져서 사람을 죽이는건지
잘 모르겄어
걍 캐붕인듯 ㅋㅋㅋㅋㅋ
머리는 싸패인데 행동거지가 그냥 분노조절장애자야
가속이 붙은거일듯? 도덕적 관념이 첨에 무너질때만 무섭지 담번은 그 다음번은 더 쉬워지고 그러다보니 자신이 모두를 제압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