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초반 준오







제작진의 무리한 요구 +  태호 대타라는 존심상함 +소위 한물간 연예인이라는 무거운 그늘 등 여러가지 감정으로 복잡하고 화가난 준오




끝내 봉희가 마음에 걸림



회사에선 차도 뺏고 유치원 차량이나마 겨우 타고 다니지만

히타나온다고 또 해맑음



탑스타시절 준오는 오만방자한 캐릭이 아님

동생들 위해주고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해주는 캐릭. 




추락하면서 열이지아 구하기


비행기 추락에 대한 분노+좌절+현실 부정의 단계를 거치던 준오는

열이를 발견하자 큰형 모드 작동함. 



봉족장이 준오 구해왔을때 준오 가장 먼저 한 말이 애들은?  임

약간의 무식함은 감출순 없지만 ㅋ  큰형모드가 뼈속까지 깊으신 분인듯